HOME 유인도의 노래 | 소롯길 연가 | 함께 읽고 싶은 글 | 토방마루 | 방명록 | 콩 꼬투리


방명록

  안부
  카시오페아
  

공 때문에 마음데로 할 수 없었던 시절,
그 긴세월을 털어버리고 이제 사인의 원위치로 돌아온지가 벌써 1년이 지나면서 그 긴세월의 익숙함이 이제는 손에 잡히지 않는 아지랑이 같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아직은 어설픈게 많지만 어느 정도 자리도 잡혀가고 있다고 생각되니 그냥 안부를 묻습니다.

잘 계시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산에도 열심히 다니시고요.
2016-01-15 15:32:40



     
  

관리자로그인~~ 전체 1319개 - 현재 1/66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5805
2017-12-17
129
  안부
카시오페아
2016-01-15
399
이정숙
2016-01-20
376
5802
TOD27
2015-02-18
482
이정숙
2015-02-21
418
5801
TOD27
2014-11-19
392
이정숙
2014-11-19
321
5800
TOD27
2014-07-25
405
이정숙
2014-07-30
409
TOD27
2014-07-31
340
이정숙
2014-08-02
377
5797
실버하우스
2013-03-01
894
이정숙
2013-03-01
825
5796
이형호
2013-02-24
788
이정숙
2013-02-25
623
5794
눈사람
2013-01-27
599
이정숙
2013-01-28
627
5793
유진아
2013-01-15
591
이정숙
2013-01-16
573
5792
2012-07-04
754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다음] .. [마지막]



> HOME 유인도의 노래 | 소롯길 연가 | 함께 읽고 싶은 글 | 토방마루 | 방명록 | 콩 꼬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