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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방마루

  봄과 겨울의 공존
  이정숙
  

이상기온으로 따뜻했던 우리집 베란다는
지난달부터 장미와 철쭉, 연산홍이 잇달아 피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아침 베란다의 꽃들은 활짝 피어있는데
흰 눈이 너무도 풍성하게 내려 그 풍경을 그저 바라보기 아쉬워
비디오를 찍기도 하고 사진을 찍으며 그 풍경을 남겼습니다.

저녁에는 일몰이 너무도 아름답게 지는 이곳의 하루의 처음과 끝은
매일매일 다른 풍경과 이야기로 내게 매번 감동을 줍니다.
어느 하루도 똑같은 일몰과 똑같은 하늘은 없습니다.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그렇게 아름답고 잔잔한 여행의 연속입니다.

잠비아.
내게는 아주 생소한 곳인데 그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셨네요.
그리곤 가보지 못한 제게 그곳의 이야기를 새해에 아름답게 들려주신 님께
감사와 사랑으로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해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한 그런 날들이시기를.
2017-01-12 23: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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